북구의 한 중학교가 수행평가 과제의 예시로
특정 종교를 폄훼하는 내용을 실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북구의 한 중학교가
2학년 역사과목 수행평가 과제에서
천주교와 개신교, 이슬람교가
다른 종교에 대해 배타적이라고 설명하는
내용의 지문을 실었습니다.
학교 관계자는
"인터넷에서 종교 관련 자료를 인용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내용을 확인하지 않아 벌어진 실수"라고 해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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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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