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적자 120억 원 예상..인상폭 주목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8-25 18:40:00 조회수 0

울산시가 회계법인에 의뢰해 시내버스
운송원가를 조사한 결과 올해 시내버스는
120억, 지선버스는 5억, 마을버스는 4억,
리무진 버스는 19억5천만 원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230원의 요금 인상안을 제출한
시내버스 운송사업조합의 총괄운송원가를
조사한 결과 버스 한대 당 64만3천169원으로
조합측이 요구한 64만3천600원과 큰 차이가
없어 울산시가 인상액을 얼마로 책정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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