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무제 유니스트 총장은 울산 과학기술원으로 전환하는 유니스트가 향후 울산 경제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퇴임을 앞둔 조 총장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울산과기원은 결국 울산의 새로운 먹거리를
주도하는 기관이 될 것"이며, 유니스트의 주도 기술인 2차전지와 그래핀이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 총장은 2천 7년 초대 유니스트 총장으로
임명돼 2대 총장을 연임했으며, 오는
31일 퇴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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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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