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눈이 오면 차량 통행이 어려워
심각한 정체를 빚어 온 산업로 효문고가차도와 북부순환로 성안고가차도에
바닷물 자동 살포장치가 설치됐습니다.
이 장치는 눈이 오면 상황실에서
현장 상황을 모니터하면서 바닷물을
원격으로 살포하는 장치로
도로가 얼어붙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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