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오늘(8\/26)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도시가스 시설을 점검하던 여성 검침원이
업무 중에 성추행을 당했다며
해당업체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지난 24일 동구 전하동의 한 아파트에서
가스시설을 점검하던 고객서비스센터 여직원이
아파트 거주자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여직원들에게
호신용 스프레이를 지원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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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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