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회사 측에
올해 임단협 교섭 일괄제시안을
이번주 안에 제출해 달라고 통보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 6월 상견례 이후
1건도 합의하지 못한 상태이며
노조는 일괄제시안이 나오지 않거나
노조가 받아들이기 어려울 경우
파업 수순을 밟을 전망입니다.
노조는 임금 15만9천900원 인상,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포함한 고용보장 합의서
체결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