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강타한 제15호 태풍 고니로 인해
울산에서는 6건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태풍으로 중구 성안동 빌라 외벽이 떨어져
차량 6대가 파손된 것을 비롯해
가로수 92그루가 쓰러졌고
북구 우가마을 해양레져 체험마을 난간유실,
남구 신화마을 지붕 파손,
광고물 간판 12개 파손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밖에 낙과 피해 등 추가 피해를
확인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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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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