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조성사업'이
지역발전우수사례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3억원의 재정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남구에 따르면 '2015년 지역발전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남구의 고래문화마을사업이 울산에서 유일하게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 60개 사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고래문화마을 조성 사업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21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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