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가 임단협 교섭중인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임금체계와 통상임금 개선위원
회의에서 노조에 상여급제를 폐지하고 개인별
성과를 반영한 임금체계를 제안했습니다.
현대차는 매년 정기상여금이 750% 지급되는
현행 임금체계에서 정기상여금 가운데
450%를 기본급에 산입하고 300%를
'일과 숙련 가치'를 반영해 지급하는
임금 제도를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노조는 실망스러운 제시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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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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