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지난 6일까지 중남미 지역에 진양화학 등 6개
업체로 구성된 종합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모두 28건에 3천 달러의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관계자는 새로운 개척지로 성장 잠재력이 있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파라과이에서 이같은 성과를 거둬
다각적인 해외 시장 판로 개척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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