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기등대 구 등탑이 한국관광공사의
9월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불을 밝힌 지 100년 이상 된
등대 여행 테마 여행지로 울기등대와 부산
가덕도등대 등 7곳을 선정했습니다.
울기등대 구 등탑은 동해안에서 가장 먼저
건립된 등대로 일제강점기인 1906년 3월에
처음 불을 밝혀 1987년말까지 80여 년간
사용됐으며 근대 문화재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2천4년 등록문화재 제106호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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