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의지를 높이기
위한 제17회 울산광역시 지적장애인 복지대회가
오늘(8\/27)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좋은데이 나눔재단 최재호
이사장 등 5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 등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특수학교인
태연학교 학생들의 공연도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울산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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