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호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해안도로가 파손된 울주군 온산공단 당월지구
일대의 복구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종합건설본부와 한국전력 등은
너울성 파도로 침수된 도로의 잔해물과 쓰러진
가로등을 수거하고, 방파제 안전 점검 등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근 공장들은 자체 인력을 투입해 파손된
시설물을 복구하는 한편, 보험금 청구를 위해
정확한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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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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