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고니로 인한 강수량이 채 50mm에 그치며
예상치의 절반에도 못 미쳐 울산지역 주요
식수댐의 저수율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회야댐의
현재 저수율은 75%, 대곡댐은 35.4%, 사연댐은
15.6%로 평년 수준 이하의 저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올 여름 강수량이 평년 보다
100mm 이상 적었던 것이 원인이라며
9월과 10월 강우량에 따라 낙동강 원수를
탄력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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