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농소 도로 개설로 이주가 예정된
중구 태화동 명정마을 주민들이 울산시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 피해를 보고 있다며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오늘(8\/27)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반시설 지원비 부담과 이주택지
조성원가 분양 등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이주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기반시설은 정해진 지원비를
집행했고 조성원가 분양은 약속한 바가 없다며
이주예정자들이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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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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