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대 글로벌 합작 투자유치 가시화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8-27 20:20:00 조회수 0

지난 6월 김기현 울산시장이 투자유치를 위해 직접 방문한 독일 바스프와 솔베이사 대표단이
오늘(8\/27) 울산을 찾아 투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간담회에는 정기봉 SKC 사장과 바스프측에서
라이너 디역스 석유화학사업부 글로벌 사장,
솔베이측에서 조지 크라우져 과산화 수소
사업부 글로벌 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한편 이번 방문에서 긍정적인 검토 결과가
나오면 올해안으로 MOU 체결을 거쳐
2천18년까지 1조 원이 투자돼 40만 톤 규모의 프로필렌 옥사이드와 28만 톤 규모의
과산화수소 생산설비 건설이 진행됩니다.@@@@@

(공장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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