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웰컴! 영남알프스'..복합센터 완공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8-27 20:20:00 조회수 0

◀ANC▶
신불산 케이블카 건설 사업이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영남알프스의 산악관광 지원 시설로 활용될
복합웰컴센터가 착공 4년 만에 모습을
완공됐습니다.

국내 최초의 산악영화제도 매년 개최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신불산 억새평원으로 향하는 길목에 우뚝 선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10만 제곱미터가 넘는 부지에
산악문화센터와 레포츠·관광체험관,
1천2백 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등산객들은 4년이 넘는 공사 끝에
위용을 드러낸 대규모 시설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INT▶ 정을모 \/ 부산 해운대구
'경남도민이나 울산시민이나 계속적으로 이런 시설을 만들어주면 이용하는 우리로서는 얼마나 좋겠습니까.'

신불산과 간월산, 가지산 등 해발 1천 미터가
넘는 7개의 봉우리를 관광 명소화 하기 위한
사업도 꾸준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복합웰컴센터를 기반으로 해마다 세계산악영화제를 개최할 계획이며,
올해는 사전영화제로 13개 나라에서 제작된
43편의 영화를 릴레이 상영할 계획입니다.

◀INT▶오만석\/울주세계산악영화제 사무국장
'산악영화제가 영남알프스를 알리는데 큰 기여가 되고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4계절 이용가능한 실내외 인공암벽장은
복합웰컴센터의 또 다른 볼거리가 될
전망입니다.

(S\/U) 대규모 레포츠시설을 갖춘
복합웰컴센터가 영남알프스 홍보의 첨병 역할을
하게 될 지 주목됩니다.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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