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파업 수순을
밟겠다는 의도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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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산 케이블카 사업이 찬반 논쟁에 막혀
좀처럼 진척을 보이지 못하자 다음달 1일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발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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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의 산악관광 지원 시설로 활용될
복합웰컴센터가 착공 4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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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영세 자영업자수가 올 상반기
5만7000명으로 1년새 천명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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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고니로 인한 강수량이 50mm에 그치면서
울산지역 주요 식수댐의 저수율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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