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처음으로 울산을 찾은 황교안
국무총리가 오늘(8\/28)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울산지역 수출 중소기업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황 총리는 수출 활력을 되찾고
경제를 살리는데 기업과 정부가 힘을 모아야
한다며 수출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듣기 위해 간담회를 갖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울산지역 수출 중소기업 대표 15명과 김기현
울산시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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