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전자 계열사인 삼성SDI와
화학 계열사인 삼성정밀화학이
서로 간 사업부문과 지분을 주고받았습니다.
이번 거래로 삼성SDI는 전지소재사업을,
삼성정밀화학은 고부가 정밀화학 부문
경쟁력을 크게 강화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특히 삼성정밀화학의 삼성BP화학 지분 확대는 삼성토탈과 삼성종합화학을 한화그룹에 넘긴
이후 삼성그룹 내 화학계열사 전열 재정비의
일환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