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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울산을 찾아 수출 중소기업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황 총리는 수출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첫 소식) 조창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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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국무총리와 울산지역 15개 수출
중소기업 대표들이 마주 앉았습니다.
황 총리는 중소기업 수출을 늘리는데 필요한
현장의 조언을 듣고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수출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INT▶황교안 국무총리
\"나라와 경제 주체들이 함께 수출과 경기를 살리는 그런일에 동참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에서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c.g) 간담회에서 중소기업 대표들은 인력부족과
자금조달의 어려움, 각종 규제에 대한 부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격차로 인한 문제 등
현장의 고충을 털어 놨습니다.
또 최근 화학산업이 화학물질관리법 등으로
인해 등록비용이 높아지며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c.g) 이와함께 김기현 시장은 황 총리에게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유치와
신고리원자력 본부 건립, 울산국가산단
안전관리 마스터플랜 구축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습니다.
간담회에 앞서 황 총리는 수소연료전지 버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울산시가 추진하는
미래 먹거리 산업에도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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