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생의 65%는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고
일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알바노조가 8월 한달 동안 울산지역
아르바이트 노동자 1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65%가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았으며
80%가 4대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았다고
답변했습니다.
또 설문대상자 가운데 2016년 법정 최저임금
6천30원이 적다고 답변한 비율은 55%로
나타났으며 야간근로수당은 48%가 미지급,
38%가 들어본 적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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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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