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8\/30) 오전
7시 50분쯤 대변동방 98km 해상에서 어망작업을
하다 크게 다친 선원 54살 이모씨를
긴급 후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이씨가 어구줄을 끌어올리다 기계에
손가락이 감겨 절단되는 부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받고 해경 경비정을 급파해한 뒤
원격응급의료시스템으로 응급조치를 실시하며
이송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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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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