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 중상 당한 50대 선원 긴급이송(울산해경)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8-30 20:20:00 조회수 0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8\/30) 오전
7시 50분쯤 대변동방 98km 해상에서 어망작업을
하다 크게 다친 선원 54살 이모씨를
긴급 후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이씨가 어구줄을 끌어올리다 기계에
손가락이 감겨 절단되는 부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받고 해경 경비정을 급파해한 뒤
원격응급의료시스템으로 응급조치를 실시하며
이송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