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에서 흔히 보이는 괭이갈매기가
먹이를 찾아 73㎞를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괭이갈매기의
최대 서식지인 통영시 홍도에서
번식 실태를 조사해
갈매기가 통영시와 거제도를 거쳐
부산 해운대까지 먹이를 찾아
이동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괭이갈매기는 인근 해상에서
먹이를 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먼 육지의 해안까지 이동하는 사실은
처음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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