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내륙습지이자 자연늪인
창녕 우포늪에 우포자연도서관이
들어섰습니다.
우포늪에서 생태수업을 하는
우포자연학교는 330㎡의 농업 창고를
개조하고 습지보전 운동가와
도서관 지원 조직인
'도서관 친구들'등의 후원으로
도서관 문을 열었습니다.
생태 관련 서적과 문학 서적이 구비된
우포자연도서관은 탐방객들의
교류의 장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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