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벌이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사가 임금피크제 확대 여부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부분적으로 시행중인
임금피크제를 확대를 노조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노조는 60세 정년 의무화를 앞두고
회사가 부모의 임금을 삭감해 자식을 고용하는
꼼수로 세대간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며
거부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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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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