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 여당 국회의원들이
지역 상생 방안을 논의하고 공동발전을 위한
선언문을 발표합니다.
김무성 당대표와 박대동 울산시당 위원장 등
새누리당 의원들은 오늘(8\/30) 오후
부산 해운대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회의를
열고 수도권 규제 완화 대응방안, 고리원전
영구정지 후속 대책 등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19대 국회 들어 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처음으로 내년 예산편성을 앞두고 국비 확보
전략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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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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