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시나 소설, 수필, 희곡 등을
작성하는 어플 백일장이 열립니다.
울산시와 울산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오늘(8\/30)
'외솔 최현배 선생'을 주제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5백자 이내의 글을 쓰는 제1회 울산시
우리말 어플 백일장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스마트폰에
울산대학교 국어문화원 앱을 깔고 응모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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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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