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BASF 합작공장 규모 확대 전망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8-31 07:20:00 조회수 0

SKC와 독일 바스프사가 추진하는
프로필렌 옥사이드 합작공장 규모가
당초 보다 늘어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현재 투자 여부를 두고 막판 조율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SKC와 바스프 측에서
공장 부지를 추가로 요구해왔다며,
프로필렌 옥사이드와 과산화수소 생산설비가
동시에 들어설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합작투자로 100여명의
직접고용효과와 건설인력 연인원 15만명의 고용창출효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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