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부울경 새누리 국회의원 상생 모색

입력 2015-08-31 07:20:00 조회수 0

◀ANC▶
부산과 울산, 경남의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오늘(30일) 부산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
모여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부울경 광역경제권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공동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만흥기자..

◀VCR▶
부산과 울산, 경남의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시,도당 위원장들은 물론이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김정훈 정책위의장 등
지역 출신 여권 실세들이 대부분 참석해
이번 연석회의의 무게를 가늠케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규모의 경쟁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부울경이 힘을 합쳐야 한다며
광역경제권 구축의 필요성을 밝혔습니다.

◀김무성SYN▶
\"광역경제권 올수밖에 없는 상황\"

박관용 전 국회의장은 특강을 통해,
부울경 경제권이 수도권 경제권에 흡수될
위기에 놓였다며, 한뿌리에서 출발한 부울경이
상생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관용SYN▶
\"수도권 빨려들어가기 전에..\"

연석회의에 참석한 의원들은
수도권 규제 완화에 대비한 동남권 대응 방안과
신공항과 광역상수도 문제 등
산적한 부울경 현안에 대해 논의를 벌였습니다.

내년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비 확보 전략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댔습니다.

◀박민식INT▶
\"부울경이 협력해서..\"

(s\/u)부울경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은 만장일치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두시간여에 걸친 연석회의를 마무리했습니다.

mbc news 이만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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