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해수욕장에 배치된 '119 시민
수상구조대' 가운데 수상인명 구조자격증을
소유한 사람은 1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에서 해수욕장의 근본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올해 7~8월 해수욕장 안전을 위해
울산소방본부가 선발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모두 378명으로, 이 가운데 자격증을 소유한
사람은 49명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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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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