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를 알리고 산악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지난 주말 1만여 명이
복합웰컴센터를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영화제 사무국은 지난(지난달) 28일 개막한
이후 사흘 동안 만3천 여 명의 관람객이
국내 최초의 산악영화제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스페인 영화 '하늘을 달리는 사람들'을
개막작으로 13개국의 영화 43편이 상영되는
이번 영화제는 내일(9\/1) 폐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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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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