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임단협 교섭 결렬을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대의원 대회를 열어
쟁의 발생 수순을 밟을 계획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8\/31)과 내일
울산공장에서 5백여 명의 대의원이 참석하는
임시대의원 대회를 열어, 쟁의발생 결의에 이은
노동쟁의 조정 신청, 파업 찬반투표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 6월2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22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후 2시 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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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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