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범서IC 설치를 위해 울산시와
한국도로공사가 절반씩 사업비를 분담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조만간 실시설계가
시작돼 2천17년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범서 IC가 신설되면 천상지역 교통량이
분산돼 신복로터리와 국도 24호선 주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가 완화될 전망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신복고가차도 이용 효율을
높이고 신복로터리 정체를 완화하기 위해
울산영업소에서 신복로터리 사이 구간에
고속도로 진출입로를 추가 설치하는 방안도
한국도로공사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