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보드 생산업체 화재..6명 부상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8-31 20:20:00 조회수 0

오늘(8\/31) 오후 5시30분쯤
울산 울주군 삼남면의 한 합판 공장에서
불이 나 근로자 6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생산 공정 중
분진이 날리면서 불이 났다는
근로자들의 말 등을 토대로
안전수칙 준수와 기계 결함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확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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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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