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야구장의 프로야구 올해 좌석 점유율이
지난해보다 30% 가량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시설관리공단은 올해 울산에서 열린
8경기의 평균 관중수는 7천5백여 명,
좌석 점유율은 62.7%로 지난해 치른 7경기
평균 좌석 점유율 93.3%보다 30%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올해 울산 경기를
장마철이나 폭염 속에 치르는 날이 많았고,
팀 성적이 저조한 것도 관중 감소의
원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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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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