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재정 지원 '뚝'..울산은 영향 없어

유영재 기자 입력 2015-08-31 20:20:00 조회수 0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에서
하위 등급을 받은 일부 대학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 지역 대학들은 별다른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정부의 이번 평가에 따라
4년제 일반대학교 32개교와 전문대학 34개교가
국가 장학금과 학자금 대출 등
재정 지원에서 제한을 받게 됐지만
울산의 대학들은 여기에 속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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