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지난달 100가구 이상으로 다시
늘어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7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3만 3천여 가구로 전달보다 891가구가
줄어 들었습니다.
하지만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125가구로
전달의 96가구보다 29가구 늘어나 6개월만에
상승세로 돌아선 가운데 준공후 미분양은
60가구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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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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