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모든 초등학교 무상급식 실시
추진위원회는 오늘(9\/2) 오전 시의회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 주민 8천
363명이 서명한 주민청원서를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남구지역 30개 초등학교 가운데
울주군과 신복초 등 2개 학교만 무상급식을
실시하는 것은 명백한 차별행정이라며,
울산시의회는 신속한 청원처리를 위해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