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1) 외국인을 상대로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30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조선족인 김씨는 지난 6월 남구 야음동
한 상가건물에 게임장을 차린 뒤 중국에서
들여온 사행성 게임기를 이용해 외국인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며 환전 행위 등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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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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