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개인택시조합 이사장 선거를 두 달 앞두고
고발과 비방전이 이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9\/1) 개인택시조합
사무실 휴게실에 현 이사들을 비방하는 내용의
전단이 뿌려졌다는 진정서가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5월에는 개인택시 조합 이사장이
전직 이사장을 공금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해
입건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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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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