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9월 첫 경기로 울산문수야구장에서
잠시 뒤 6시30분부터 KT와 격돌합니다.
롯데는 옥스프링을 선발로 내세운
KT에 박세웅을 선발로 올려 맞대응하며
양보할 수 없는 승부를 벌입니다.
롯데는 현재 8위로 5위인 한화와
3경기 차이로 뒤지고 있어,
가을 야구 불씨를 살리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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