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김정태 운영위원장은
국회의 인사청문회 형태를 지방의회에
접목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며,
인사청문회와 기능이 유사한 인사검증위원회를 도입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이에따라 오는 22일 열리는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협의회에서
이같은 '인사검증위원회' 도입을 제안해
구체적인 논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한편 지방자치 20년을 맞아 서울시를
비롯해 전국 9개 지자체 의회가 인사청문회를
도입하거나 비슷한 청문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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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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