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여학생이 동급생과 선배에게
집단 폭행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교육청이 진상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울산의 모 특성화고
1학년 여학생이
자신을 험담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3학년 선배와 자퇴생, 동급생 등 5명이
집단 폭행을 당했습니다.
학교측은 가해 학생들에게는 등교 정지 5일,
사회봉사 처분을 내리고
경찰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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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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