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가 kt 위즈를 상대로
이 시각 문수애야구장에서 울산 홈경기
2연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어제(9\/2)밤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kt와의 1차전에서는 5대 5로 팽팽한 균형을 유지하며
승부를 연장 10회말로 넘겼고,
첫 타자 아두치가 볼넷으로 출루한 뒤
최준석이 좌중간을 가르는
끝내기 2루타를 치며
6-5로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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