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광역시의회 제 17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이성룡 의원은 시정질의를 통해 고작 4개에 불과한 울산지역의
실업팀 창단을 위해서는 대기업과 중견기업
참여가 절실하며,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창단을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변식룡 의원은 창조적 관광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자연 관광자원과 산업관광을
접목한 스토리텔링 작업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동안
대한적십자사 활동지원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 13건의 조례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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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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