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윤갑한 사장 동생 구속..\"사장 관련 없어\"

유영재 기자 입력 2015-09-02 20:20:00 조회수 0

울산지검은 현대자동차 윤갑한 사장의
친동생인 42살 윤모 씨를 입사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20여명으로부터 현대차에 입사시켜주겠다며 일인당 많게는 2천여만원씩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차 측은
\"사장 동생의 개인적인 일로
윤 사장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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