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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단,
지역 국회의원들이 울산시청에서 예산 정책
협의회를 열고 협조를 다짐했습니다.
정부의 내년 예산 편성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내년 국비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첫 소식)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와 새누리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올들어 두 번째,민선 6기 들어서만
벌써 다섯 번째 만남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정부의 내년 예산 편성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단과 예결위원장도 참석해 울산시의 요청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INT▶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울산이 구상중인)울산발전 방안에 대해
우리 당 차원에서 적극 지지하고 지원하기 위해 이렇게 자리를 함께 하게 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C.G1 <다중소재기반
3D프린팅 기술개발과 조선해양 기자재 국제인증 지원,스마트 자동차 첨단 디지털 시스템 개발을 비롯해 >
국가산단 안전대응시스템 구축과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 등 창조경제와 시민안전 분야 사업을
집중 건의했습니다.>
C.G2이와함께 <상개-매암간 도로와 동천 제방
겸용도로, 일산진지구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신규 SOC 확충 사업도 포함됐습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울산이 산업수도로서의 위상을 잃게 되면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치명상을 입게 된다는 차원에서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밖에 대선공약에 포함됐지만 진행이 더딘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산재모병원, 최근
예타가 신청된 울산항 진입도로 개설
사업도 비중있게 거론됐습니다.
◀INT▶박대동 새누리당 울산시당위원장
지난 대선과 총선 과정에서 울산 시민들에게
약속했던 공약 사항들도 한번 제대로 짚어봐야 한다
울산시가 정부에 신청한 내년 국비
예산은 무려 2조 2천억원 규모입니다.
S\/U)내년 국비는 오는 13일 확정되는
정부예산에 포함돼 국회로 넘어간 뒤
국회 예산심의를 거쳐 올 연말 최종
확정됩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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