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서울아산병원과 공동 개발한
의료용로봇 '모닝워크'가 최근 재활전문
국립의료기관인 국립재활원에 설치됐습니다.
모닝워크는 보행에 불편을 겪는 환자의
재활치료를 돕는 로봇으로 기존 장비 대비
같은 시간을 운용했을 때 2배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현대중공업은 설명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국립재활원을 시작으로
이 로봇을 전국 병원에 확대 공급할
계획입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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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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