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 오후 6시30분쯤
울산 동구 염포산 터널에서
27살 신 모씨가 몰던 SUV 차량이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2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신 씨가 졸음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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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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